유은혜 부총리, "일방적 폐업 유치원 엄중한 조치 취할 것." 기사(연습)

사진: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(출처: 유은혜 부총리 블로그)

 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17개 시·도교육청은 내일 28일 <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>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「제1차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 합동 점검회의」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
 이번 회의는 교육부와 각 시·도교육청의 공공성 강화 추진단장이 함께 하는 합동 점검회의로, 26일 오후 5시 기준 모집보류를 한 7개 유치원과 9개 유치원의 폐원 통보로 유아의 학습권이 침해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각 시·도별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 구성 현황 점검, 유치원 모집중지 및 폐원 현황 및 학습권 보호 체계 점검, 국·공립 유치원 확충방안, 시·도별 유치원 공공성 강화방안 추진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.

 유은혜 부총리는 “이번 대책의 추진은 유아교육의 근본적 틀을 재정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”이라 강조하였다.
 
 또한, “사립유치원이 교육기관으로 다시 세워지는 과정에서 많은 진통이 예상되지만, 정부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며, 급작스런 폐원, 휴업, 모집중단이나 연기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인근 국·공립 유치원 등으로 원아를 보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으므로, 학부모님들께서는 정부를 믿고 안심하시길 바란다”라고 설명하며, “동시에 일방적 폐업, 집단휴업 등을 한 유치원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드린 대로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”라고 강조했다.

-2018.10.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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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
1) 교육부, 대한민국 정책브리핑, "교육부?교육청, 유치원 폐원 대비 철저한 대응체계 마련(2018.10.27.), http://www.korea.kr/briefing/pressReleaseView.do?newsId=156300809&pageIndex=1&repCodeType=&repCode=&startDate=2008-02-29&2018-10-27&srchWord=
2) 유은혜 블로그, https://blog.naver.com/way2yo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