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오스·몽골 등 8개국에 최신 국내 공간정보기술 전수 기사(연습)

 
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을 밝힘.(사진출처: 두산백과)


 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국제협력단(KOICA)은 라오스, 몽골, 미얀마 등 8개 개발도상국의 국가측량 및 공간정보기관 고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일간(‘18. 6. 14.~7. 3.)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 올해 6월 13일에 밝혔다. 
 
 공간정보는 국토 균형개발 및 국가 경제발전의 토대가 되는 국가 기초 인프라 중 하나로,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와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개발도상국에는 체계적인 국토관리를 위해 공간정보 구축이 시급히 요구된다.

 교육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의 공간정보인프라 구축 현황을 공유하는 ‘나라별보고’, 국가기준점 측량이나 지도 제작 등 공간정보 분야의 우리나라 선진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‘실습’, 그리고 공간정보를 이용하여 개발도상국이 직접 자국의 현안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도출해보는 ‘실행 계획(액션플랜) 수립’ 과정으로 구성됐다. 
 
 특히 이 프로그램에서 국토지리정보원은 전문기술과 경험을 갖춘 국내 공간정보 기업과 참여 개발도상국 간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국이 직면한 공간정보 현안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밀착 상담 및 조언을 제공했다.

 이를 통해 참여국은 보다 적용 가능성이 높은 실행계획을 도출할 수 있게 되고, 외국 정부기관과의 만남이 쉽지 않았던 국내 기업에게는 해외 인적 연결망 구축 기회를 확보하는 등 해외 진출 및 사업화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 유기윤 국토지리정보원장은 “측량·공간정보 분야에 대한 우리나라의 경험과 기술을 적극 전수하고, 관련 개발도상국 공무원들과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다.”라고 말했다.

-2018.10.24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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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
1) 국토교통부, 대한민국 정책브리핑, "라오스·몽골 등 8개국에 최신 국내 공간정보기술 전수(2018.06.13)", http://www.korea.kr/briefing/pressReleaseView.do?newsId=156274609 
2) 두산백과, http://doopedia.co.kr/m/photobox/gallery/gallery.do?_method=view&GAL_IDX=130401000869562&index_num=9

덧글

  • 예쁜꼬마선충 2018/10/24 19:22 #

    기사 작성 연습으로 시작했습니다. 과거 시점의 자료를 지금 쓰다보니 시제가 조금 이상하고 그렇습니다. 기자분께서 정부 보도자료가 굉장히 뛰어난 편이라서 받아적기만 하면 된다고 하길래, 과장 좀 보탠 줄 알았는데, 막상 보니 조금만 고치면 되는 수준이더군요.... 그래도 연습 겸 매일 해봐야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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